기대를 할 일이 없으니까 오히려 더 나을텐데
성년의 날 의미부여도 안하고
주위 사람들이 들으면 괜히 호석이만 괜한 소리 들을텐데 그것도 싫고
물어보는것도 싫고
으휴..
기대를 할 일이 없으니까 오히려 더 나을텐데
성년의 날 의미부여도 안하고
주위 사람들이 들으면 괜히 호석이만 괜한 소리 들을텐데 그것도 싫고
물어보는것도 싫고
으휴..
나는 94라 엿같다
후 시발
ㅠㅠ..
남친은 다음년도로 알고있능데
ㅠㅠㅠ
뒤늦게 알고 땀뻘뻘흘리면서 장미사온 마음이 이쁘지만 내가 말 안했으면 그렇게도 안했을텐데
아 우울하다..
남친없는 내친구들은 꽃이랑 선물받고
몽골리안 누들, 얌쿵센, 팟타이 데스
아 웍앤박스 오랜만에 가서 기대햇는데
아 ㅁ맛없어 누들박스가 제일마싯음
하 ㅅㅂ 이거 너무 조아
어제 둘다 사랑터짐
존내이쁨
Namsan
크라제버거데스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