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하늘과 오늘하루
쿄쿄쿄.. 돈 짱많이 썻다 바버들…
그리고 우리호석이 일 시작하니 좋은 기운주세요♡

DUOLINGO
영어랑 프랑스어랑 번갈아가면서 날 시험에 들게한다 점점 헷갈린다

DUOLINGO
영어랑 프랑스어랑 번갈아가면서 날 시험에 들게한다 점점 헷갈린다

오백일 기념 포켓볼인데 언제 줄까 
오늘 이호석이 무기력왕이여서 내일 약속취소됬움…
안쓰럽기도하고 미안하기도하고ㅠㅠ 
나름대로 걱정거리가 쌓여있나보다 불쌍해
근데 내일 모하지 명동이나 갈까

오백일 기념 포켓볼인데 언제 줄까
오늘 이호석이 무기력왕이여서 내일 약속취소됬움…
안쓰럽기도하고 미안하기도하고ㅠㅠ
나름대로 걱정거리가 쌓여있나보다 불쌍해
근데 내일 모하지 명동이나 갈까

여행 존나 가고싶다 시발 일탈을 해보거싶다

여행가고싶다 하고싶다고 모두 다 할수 있다는게 아닌걸 알지만 그래도 부럽다 나도 일이나 하고 돈 모아서 휴가때 친구랑 남자친구랑 바다 놀러가고 맛있는거 먹으러 다닐걸 미래를 생각하면 뭐가 좋은걸까 이제 나도 곧 스물셋인데 너무 슬프당 ㅜㅜ 전주랑 부산 춘천 제주도 구냥 유명한 곳 다 가보고 싶다
나보다 못한 다른 사람들 생각하면 굉장히 만족하고 지내야하지만 아 잘 모르겠다 의지할선 남자친구 밖에 없어지는데 이러다 나약해지는건 아닌지 걱정도 되고
아 나도 알바나 해서 돈이나 모을걸 너무 후회된다 지금이라도 할까?
나 바다가 너무 가고싶어 수영복입고 바다 풍덩풍덩거리거싶어 날씨가 많이 선선해졌지만 그래도 가고싶어ㅜㅜ 비키니 옷장안에서 썩겠다 불쌍해
엄마한테 못 물어보는 내가 잘못된건지 뭔지 사실 엄마가 무슨 말 할지도 모르는데 내가 너무 겁이 많은것같다 근데 진짜 많이 혼날 것같단말이야
별도 보러가고싶은데 중앙공원에서만 봐야되는거 아냐? ㅜㅜ
오빠도 여자친구랑 여행 몇번 갔다왔으니까 나도 보내주겠지? 용돈도 주던딩 그걸 엄마가 나한테 말해줬쑴… 너도 가려면 말해라 라는 걸까…? ㅡㅡ미친 나도 이런 내가 싫다
이제 최대한 이호석한테 뭐하고싶다 어디 가고싶다 뭐 먹고싶다 소리 하지말아야겠다 아직 일도 안하는데 부담 주는것같아 계속 그랬는데 너무 미안해 자격지심생기면 안돼
못난 여자친구라서 너무 미안하다 나땜에 여행도 못가고 다른거 못하는것도 넘 많고 미아내 ㅜㅜ
아 인스타그램 할수록 열등감 퍽팔이요^^…. 근데 사진은 계속 올리고 싶어 몇명 보지않아도
아 여행도 안가고 이러다 병신같은 꼰대 되게 생겼네 고집불통에다 앞뒤꽉막혀서 내 자식들한테도 똑같이 하고 내 아들딸이 하고싶은것도 못하게하는
무슨 상관인지는 모르겠지만 그렇게ㅚ긴싫다
나도 여행가서 맛있는거 먹고 경험하고 사진찍고 싶은데 도대체 나는 왜 남의 기준에서 평가당하고 있어야하는건지 이젠 남들 다녀온 얘기보다는 내얘기를 만들고싶다 지금이 때가 아니면 도대체 난 언제 내 얘기를 만드는지
구냥 엄마아빠품벗어나서 여행해보고싶다
제부도 갔을때 신발벗고 물에 발이나 담굴걸 시바 그게 그렇게 후회가 된다
그냥 내가 병신이다ㄴ조같다진심 방구석에서 질질짜기나하고

돈이 많았으면 좋겠다

돈이 많았으면 좋겠다

디시 힙갤에서 짤줍

디시 힙갤에서 짤줍

파푸리카 산쿄다이 바이바이

파푸리카 산쿄다이 바이바이

여름이 지날수록 너무 후회되는게 많다

공부도 게을리했거니와 친구들도 제대로 못 만나고
친구들이랑 남자친구랑 여행도 못 가고
남자친구랑 기억에 남는 추억도 못 만들고
졸업하고 나서 맞는 첫 여름은 신날줄알았다
개강 걱정도 없고 그 때 되면 여유롭게 공부하면서 뮤직페스티벌도 가고 바다 구경도 하고 이럴줄 알았는데 구냥 민낯+안경에 도서관이네
돈에 쪼달려서 뭐 하지도 못하고 데이트 몇번하고 옷 몇벌 사면 끝이다 친구들 만나는 것도 부담 ㅜㅠ 최근에 부모님 생일선물 챙기는것땜에 더… 아까 인스타에서 스무살에 벤츠끌고다니는 여자애봤는데 존나… 부럽다 그냥 뭐가 어찌됐든 돈걱정은 안해도 되는게 부럽다
도대체 뭘 포기해야 마음이 편해질까 다 포기하기싫다 근데 붙잡고 있을만한게없ㄷㅏ… 핑계인가 근데 아무것도 모루겠다 뭐가 먼저고 뭐가 나중엔지
바다가 너무 가고싶은데 모래밟고 바닷물에 적셔지고싶다 바다에서 쨍쨍한 햇빛 온몸으로 다 받고 수영하다가 나와서 아이스박스에 있는 얼음물도 마시고 첨벙청범하면서 걸을때 다리에 감기는 바닷물도 그립다 언제적 기억일까
햇살이 따가웠지만 그래도 벌써 여름이 그립다 모든 것을 즐기기엔 너무 짧다 벌써 팔월중순
여름 여어름…여여여ㅕ러러ㅓㅓ어ㅓㅓ룸ㅁㅁ끝나가려는걸 보니 너무 우울해진다… 바람이 선선해졌ㄷㅏ
그리고 난 결국 트레이닝복을 사지못했다…흑흑킄킅흐크흡… 나에게 사치라능 ㅠ~ㅠ

그냥 다 무시하고 여행갈 걸 그랬나 그러면 또 그 나름대로 후회되는게 생기겠지 그러면 됬어 뭐

에픽하이 전집듣는데 갑자기 존나 이불차고싶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안양 팬싸인회갔을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비욘세가튼진효가 이럼서 사탕줬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바…ㅎㅎ…^^….
투컷 : 비욘세는 아닌것가튼데~ㅎㅎㅎ
ㅎ…
미친 이불 존나 차고싶다 투컷은 생각은 안나겠지만 내가 너무 창피하다… 공방을 안뛴게 다행 ㅋㅋㅋㅋㅋㅋㅋㅋㅋ